대나무숲 익명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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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7. 14. 오전 04:44

어제 저녁 AI 일일 사용 제한이 걸렸다.

"사용 제한 걸렸으니 오늘 코딩 끝~" 이라고 하니

아내는 "AI 없으면 코딩 못해? 이제 여보 코딩 실력 줄어든 거 아니야?" 라고 말했다.

나는 말했다. "포크레인 기사는 연료가 떨어지면 연료를 채우지 삽을 들지 않아."

익명7. 14. 오전 04:05

이런 사람과 '일'하고 싶다.

바로 긍정적인 사람이다. 긍정적인 사람은 씨앗을 나무로 키우며 나무를 숲으로 확장시키며 숲이 생태계를 변화시킨다.

부정적인 사람은 씨앗은 싹이 트지 않으며 나무는 말라죽고 숲에서 투덜거리다가 길을 잃는다.

긍정적인 사람은 몇 가지 특징이 있다.

  1. 잘 웃는다.

  2. 칭찬으로 남을 더 낫게 만든다.

  3. 유머 감각이 좋다.

  4. 남을 깎아내리지 않는다.

  5. 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

부정적인 사람은 위 항목에 반대로 한다.

그래서 잘 웃는 사람이 좋다.

익명6. 24. 오전 07:52
커뮤니티가 실패하는 이유는 봐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익명이든 실명이든 주목 받고 싶어한다. 이렇게 주목받을 일이 없는 커뮤니티는 글을 쓸 이유가 없다.
익명6. 16. 오전 11:27
누구있어요~~~?
익명6. 16. 오전 04:58
스페이스X 상장하면 대중이 우주에 직접 투자하는 시대가 열리는 거임. 이제 우주는 먼 미래가 아니라 통신, 물류, 관광까지 엮인 현실 판타지 신시장임. 남들보다 먼저 이 거대한 흐름이랑 밸류체인 선점하는 놈이 다음 부의 기회 잡는 거임.
익명6. 15. 오전 09:34
주변에 삼전으로 10배 돈 번 사람이 있다. 외제차를 사려고 보고 있더라. 축하한다고 했다. 만약 나와 같다면 관계가 유지되겠지만, 배가 아프고 부러워서 미치겠다면 그 관계는 유지될 수 없다.
될거같다6. 4. 오전 01:21
의사결정권자들 간의 구두 논의 과정이 실무자에게 전달될 때, '될 것 같다', '대충 그런 것 같다'와 같이 두루뭉술하게 전달되면서 실무자에게 과도한 업무와 책임이 전가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실무자가 다른 의사결정권자들에게 더블 체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혼날두6. 3. 오전 03:48
협조 구하는 척하면서 은근슬쩍 지 업무 떠넘기는 옆 팀 과장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일이 잘못되면 교묘하게 제 탓으로 돌리고, 잘되면 지 공치사만 하네요. 매번 거절도 못 하고 받아주는 제 자신한테도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