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을 알고 싶다면
그 사람의 말보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지를 봐야 한다.
그리고 행동보다 더 솔직한 것은
어디에 시간과 돈을 쓰는가다.
일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늘 지각한다면,
성장을 말하면서 배움에는 시간과 돈을 쓰지 않는다면,
그 말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취미, 시간 약속, 소비 습관, 반복되는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조금씩 드러난다.
사람을 평가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나도 그에 맞게 거리와 기대, 처신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사람은 말보다
반복해서 선택하는 것으로 자신을 보여준다.